
엄마랑 생갈비김치찜? 암튼 김치찜을 먹으러왔다
바글바글 끓기 전에는 좀 시큼해서 뭐야? 싶었는데 푹 익히니까 맛있었다
다만 옷에 냄새가 배였다는 점

"왕자"

최재훈 타석에 누가 대타로 나왔길래 다음 수비 때는 다른 포수로 교체되겠구나 싶어서 아빠랑 저녁 내기 함
나: 허인서
아빠: 이재원
...
떡볶이는 내가 사게 됨
허인서는 그럼 언제 써?

깜짝 놀라버린 얼굴
잘생겼네...

그놈에 뉴룽지!!!!
이거 사려고 퇴근하면서 근처에 보이는 편의점이란 편의점은 다 뒤졌는데 없고
하나로마트엔 있겠지 싶었는데 없고
엄마 장보러 간다고 동네 슈퍼 가고나서야 발견
신선마트엔 없는 게 없네

선물로 받은 소두곰인형
누워서 핸드폰 할 때 팔 받치고 있기 편함

문현빈의 잠실 첫홈런이 코시에서 터졌답니다...
미친 스타성


전에 포장해서 먹었을 때는 그냥 쏘쏘... 였던 기억인데 갓나온 버거를 먹어서 그런가 패티가 정말 맛있었다
나는 하와이안 버거를 먹었는데 단맛도 적당히 나고 좋았음

꿈돌이 호두과자란거
엄마가 어디서 사왔댔나 받아왔댔나
신기해서 찍어봄 맛은 걍 호두과자맛이래
아무래도 그렇겠지 호두과자니께

오랜만에 밑줄
요새 마음에 드는 문장이 통 없었는데 발견
맨 처음에 온 어둠을 껴안기 위해
나는 노을 속 해협을 바라봐야 하는 벌을 받는다
그런 식으로 바다는
내가 노을 속에서 태어났다는 걸 미신처럼 믿게 만든다




유림공원 국화축제
이번주가 마지막이라길래 찾아왔어요
작년에 토리랑 즐거웠던 기억이 있어가지구 또다시
근데 밥을 안 먹이고 데려와서 처음엔 기분 안 좋음 ㅜㅜㅋㅋㅋㅋㅋㅋㅋ
고구마 먹이고 간식 먹여서 기분좋아짐

비포

애프터
강아지가 이렇게 투명해도 돼?

태평소국밥 처음 먹어보는데 정말맛있는데요
국물이 너무 깔끔해
과연... 유명한 건 이유가 있구나
다음에 가게되면 내장탕 먹어봐야지


걍 눈에 투썸 보이길래 들어갔는데 포르쉐랑 콜라보? 해서 포르쉐케이크 먹음
초콜릿은 맛이없었고 케이크가 진짜 맛있었따
생일 이슈로 만난 거라 생인선물이랑 편지 교환도 하고
교보 다녀온거라 커피 마시면서 책도 읽고
즐거운 하루였따
다만 내가 불법주정차 단속구역에다 주차를 해놨다는 것만 빼면
에휴
과태료 낼 생각에 아찔하내 진심
생리할때마다 편두통 심해지는거 개짜증나네
그치만 젤리로 해결
대체 머리가 왜 아픈거임 아 짜증나

핫트랙스에서 직접 파츠 골라서 만들 수 있는 키링 있길래 만들었따
하늘색 컨셉
그리고 교보문고에선 긴긴밤을 샀따 나도 읽어봐야지
동화인데 결말이 슬프다고 논란이 많다고 한 걸 들었는데?
솔직히 책은 간접적인 경험이라고 생각하는 만큼 어린이들한텐 책을 통한 그런 긍정적인 충격이 필요함 쇼츠로는 겪을 수 없다 그런 건
다 읽으면 학원 책장에 꽂아놔야지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11월 셋째주] 관저동 라쿵푸 마라탕, 관저동 향미각, 국립중앙과학관 바이오로그 특별전 (1) | 2025.11.15 |
|---|---|
| [11월 둘째주] 도안동 하레하레, 관저동 샤브올데이, 도안동 박씨국시, 관저동 화락바베큐 (1) | 2025.11.09 |
| [10월 넷째주] 도안 호수공원, 관저동 충만치킨, 선화동 플레이트, 대흥동 몽심 (0) | 2025.10.26 |
| [추석연휴] 부여 백제문화제, 드론쇼, 남지 남마 뮤지엄, 방동 카페 루미에르,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1) | 2025.10.18 |
| [9월 마지막주] 관저동 미담테이블, 공주시 밥꽃하나피었네, 추석 연휴 시작! (0) | 2025.10.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