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책 당근을 했다 학원에 가져다두려고 저렴한 책으로 열심히 찾아서 찜해뒀다가 연락보냄
갖다놓기 전에 무슨 내용인지 한 번 읽어봐야 한다...
하나는 읽었고 이제 두 개 남음
...


부여 무드빌리지
커피와 바스크 치즈 케이크
근데 치즈가 너무 축 늘어지는 게... 이건 안 익은 것 아닌가요?; 당황스러워

이건 사자마자 찍는 거 까먹고 뒀다가 산책하면서 생각나가지구 찍은 것
키캡 키링인데요 마음에 평화가 필요할때 연타하려고 구매해봄
평화 버튼
소리가 너무 나대거나 거슬리거나 하지 않고 조용히 타각거리는 소리가 나서 좋음
좋은 소비

저층에서 사는 나로선 이런 고층 뷰가 낯섦
그래도 높은 곳에서 찍는 도로 사진은 좋다 생각해
7단지 생각보다 ㄱㅊ은듯??


라온
이름 몰라서 투썸 옆 거기 로 통함... 방금 검색해서 알아뒀지만 또 까먹고 투썸 옆에 갈까? 하겠지
엄마가 관저동 강아지 동반 카페 중 여기가 1티어라고 함
커피 너무 맛있어서 한 잔 더 시켜먹음 진짜로
왜냐면 여긴 리필 커피가 있어요 한 잔에 이천원이였나?

정직한 정육점
여긴 해가 바로 들어와서 사진이 항상 예쁘게 찍히는 듯 해요
사진 보니까 귤 먹고싶다


다이소에서 산 모트모트 필사노트
아무 공책에나 쓰던 중 거의 다 써가길래 안그래도 하나 새로 장만해볼까... 하던 차에 하나 남은 거 발견
아직 쓰던 공책이 조금 남아가지구 뜯진 않았다
이제 시집도 공책도 다 얼마 남지 않음
다 써서 뜯어봤다! 이런 식으로 되어있다
근데 나는 시집의 시 하나를 하루에 한 개씩 써서... 한 권을 다 필사하고 다른 시집으로 바꾸고 있어서 저런 체크하는 포인트는 쓸모가 없긴 하다
흠
그래도 뭐... 갑자기 다른 시집이 하고싶어질 수도 있는 거니까...

어클락 떠먹는 두바이 딸기 치즈 케이크
이름 개길다
근데 내 취향이 아녔음
맛이 별로 없었다

아영이랑 마라탕 먹고 밑에 있는 콩카페에 갔다
카페에 히터를 안 켜둠; 그래서 스무디를 마시니까 너무 추워서 겉옷 껴입고있었음
컵 위에 올라와있는 부분은 같이 먹어야 하고 컵 안쪽부터는 섞여있어서 맛있음
따로 먹어보니까 너무 썼음

노브랜드에서 장 보고 왔다 생식빵?? 이란 게 있길래 화이트리에 따라한건가? 싶어서 사봤는데
(이게 성공하면 앞으로 화이트리에 안 가도 되겠다 생각하고 삼)
전혀...
걍 두꺼운 식빵. 끝.
트레이더스에서 샀던 초코 코팅 마시멜로우를 두 개 얹어서 에어프라이어에 같이 구웠다
180도 3분
진짜 개.. 맛있다
빵 말고 마시멜로우가
화이트리에 또 가야지~!
월급받아야 사 먹을 수 있는 빵;

머리 크기 차이 대박;
두쫀크
병헌이 귀엽지요? 오른쪽 입니다
왼쪽은 택연이입니다 국가대표입니다!!

개막 전까진 야없날 없음 하하!
즐 겁 다



하
귀여워.................
건강하렴 동주 우주 상백이
젤리 얼먹 유행하길래 사이다에 24시간 넘게 불려두고 한 시간 전에 냉동실에 얼려둠
근데 넘 궁금해서 한 번 먹어보니까 물렁물렁해서 별로임
빨리 얼어라 궁금하니깐
사각사각이랬는데 분명! 지금은 너무 퍼석퍼석해
아 이거 쓰다가 만 거 보고 생각났다 먹어봐야되는데 아;;
얼먹 하려다가 이 깨지는 거 아님?; 에바
이것 먹어봤고 넘 맛있다... 내일 퇴근하면서 젤리 오백개 사서 얼먹해야지
사각사각
그리고 젤리 불리면서 설탕도 같이 빠져나가는지 단 맛이 덜해서 독특해진 식감과 맛

숯골원 냉면
안전교육 들으러 갔다가 출근하는 길에 먹었다
국물이 진짜 맛있던데??? 이래서 유명하구나 싶었음
가까이 있으면 자주 먹으러 갔을텐데 유성 끝에서도 끝에 있어서 잘 모르겠따
암튼 진짜 맛있었고 원장은 비빔냉면을 먹었는데 참기름냄새가 대박이였음;; 다음에 가면 비빔을 먹어봐야지


그리고 오는 길에 콜마르 베이커리에 들러서 뭔가를 잔뜩 샀다
소금빵이랑 저 치즈 타르트인지 뭔지... 그리고 가장 유명한 끼리바나나
원장이 끼리바나나를 빨리. 먹고싶었던지 포장한 거 골랐다가 내려놓더니 포장 안 된거 다시 집어서 잘라달라고 함 차에서 먹음ㅋㅋ
치즈타르트는 맛이 별로 없었다 소금빵은 맛있었다
두바이 소금빵을 팔고 있었다 8,000원.

투움바 치밥
양이 왤케 적어진 것 같지;
암튼 이 투움바는 kfc치밥의 고질적인 문제. 양념이 충분치 않다는 문제를 해결했다
양념은 그냥 갈릭밥에다가 소스 대충 뿌려주고 마는 것 같았는데 투움바 치밥은 대충 뿌려주는 게 아니고 일단 밥알이 다 소스에 적셔져 있음 와우
느끼하지도 않고 꾸덕하고 매콤한 소스임 진짜 여태 먹었던 치밥 중 제일 맛있음 !! 추천합니다.

요즘 기대되는 선수
이 사진에는 아니지만 사진으로 봤는데 연습할 때 사용하는 팔토시도 그렇고 저 신발도 보면 이글스 색이야...
이렇게 시즌 시작도 안했는데 팀에 애정 가득한 모습 보이면 예뻐보이는게 당연하겠죠ㅜ
욕심도 있어보이고 말도 차분하게 잘 하고 한국어도 열심히 배우고ㅜㅜ 기특하다걍
이번시즌잘해보자!

며칠전에 재우랑 만나서 커피 마셨을 때 인형뽑기도 했었는데 그 때도 해달 비버? 쿼카 이런 것만 찾아다녔더니. 설치류를 너무 좋아하는 거 아니냐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치만 귀엽죠?

밥 먹으러 가다가 광합성하는 비둘기 발견
황당해
앉아있는 게 귀여워서 찍음 하하


롯데백화점 성심당 가기
말차롤을 사러 갔는데 말차롤 없고 순수롤만 판다길래 안 사옴
무슨 말차 치즈 케이크? 그거랑 딸기 생크림 케이크랑 무슨... 초코 딸기 있는 그것도 사고
네 개나 샀구나 어쩐지 무겁더라 아휴 손 무겁고 번거로워라...
커피가 부족해서 롯백 1층에 폴바셋에 가서 라떼를 마셨다
폴바셋은 역시 라떼
다영이가 데려다줬는데 핸드폰을 케이스 쪽으로 떨어트려서 케이스가 깨졌다
금이 예쁘게 가서 그냥 쓰려고 했는데 자세히 보니까 플라스틱이 깨져서 자꾸 조각이 자꾸 떨어지길래 뺐다...
아 예뻤는데 휴
그치만 테무산이니까 ㄱㅊ
오늘 나갔다 와서 화장실 청소도 한 번 싹 하고 버블바 사용해서 목욕도 해보았다 땀이 이렇게 나는 건 처음이였다
근데 가만히 있다보니까 청소 할 곳만 보여가지고 아휴
씻고 나서 청소 한 번 더 함
화장실 청소는 왤케 재밌지 방은 청소도 안하는디
암튼 씻고 청소까지 하고 나오니까 배고파가지고 밥을 일찍 먹었따
나중에 야식을 먹을 거임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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