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식... 한다고 먹으러 간 대박이네 삼겹살
나는 치킨이 먹고싶었는데. 먹으러 가자고 하기 전부터 원장이 갑자기 아~ 대박이네 가야하는데? 이러는거임 그러면서 그제서야 오늘 간단하게 뭐 먹고가자고 해가지고 대박이네 가겠군... 하고있는데
갑자기 나보고 뭐먹을건지 물어보네
그렇게까지 말했는데 그럼 대박이네 간다고하죠 웬 엎드려 삼겹살받기
그리고 된장국수도 먹고
저건 약간 생선국수 맛이 났다 안비린 생선국수
아 이거 화요일에도 올린줄 몰랐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웃기다!!
중복이네요ㅜㅜ

며칠 전부터 출근길에 버거 가게를 오천개 지나가면서 햄버거 먹고싶었지만 나가서 사오기도 애매하고... 그렇다고 배달을 하자니 그것도 애매하고...
그래서 그냥 아예 거리가 꽤 되는 노브랜드버거에서 배달을 시켰다
하나로는 배달이 안 와서 세트 하나랑 단품 하나 시켜서 단품은 집에 가져감
노브랜드버거 괜찮네요

오늘도 질까봐 회피했는데 아영이가 재밌다길래 아 ㅋㅋ 점수차 크구나 ㅋㅋ 싶어서 확인해보니 압도적으로 이기고 있더라고
앞으로도 점수 좀 많이 내자


점심약속이 있었다 오대리 막국수 가서 막국수를 먹었다
이 슴슴한 맛
게다가 면에는 간이 되어있어서 감칠맛 대박
최근에 먹은 막국수 중 1위
보쌈은 소 사이즈로 시켰는데 몇 점 없었고 전처럼 막 야들야들하지 않아서 좀 아쉽기도했다




가수원 도서관에는 아예 없고
진잠 도서관에는 두 권만 있길래 아예 구매를 해야하나 싶었다
있는 도서관은 대덕구인가 동구쪽엔가 있어서 너무 멀기 때문에...
근데 그렇다고 한 번 읽고 말 책을. 빌려읽을 수도 있는데 산다는 건 좀 낭비같기도 하고
아무튼 고민중이다



맛있었다 약간 이비가 짬뽕 느낌
국물이 진한 사골 육수 베이스 같았다
아닐수도있음
채소도 많고 맛있었다 아빠가 제일 마음에 들어했던 포인트는 공깃밥이 무료라는 거
게다가 여기 국물이 딱 밥 말아먹기 좋은 국물이였다는 거
다만 한가지 별로인 점은 조개 껍데기들이 깨져있는 게 많아서 입에 자꾸 걸렸다
몇 번 빼내다가 귀찮아져서 걍 조개랑 홍합 다 버림
오늘은 잊지 않고 일요일에 올리기
벌써 일요일 끝이라니
억울해
주 4일제 언제 도입하나요 빨리 좀 하자 왜안되는데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6월 넷째주] 인천 SSG랜더스 필드, 수통골 공간 태리 (0) | 2026.07.01 |
|---|---|
| [6월 셋째주] 은행동 용가훠궈, 성심당 옛맛솜씨 살얼음 아메리카노, 논산 동금성, 자일리톨스톤 (0) | 2026.06.23 |
| [6월 둘째주] 정림동 명지제과, 요거트월드 골드키위, 김해 봉하마을, 교동면옥 부산명지점 (1) | 2026.06.15 |
| [5월 마지막주 - 6월 첫째주] 노은동 인만면옥, 노이도밍고 까눌레, 관저동 청량마라, 차도가 없는 나라는?,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0) | 2026.06.07 |
| [5월 넷째주] 류현진 200승 직관 (1) | 2026.05.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