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육회 안 먹지만 그래도 혹시나 알아두면 쓸모 있지 않을까 싶어서 냅다 캡처해 두었다
그냥 어디에나 성공할 소스 비율인 것 같아서
실패 없을 레시피죠?

관저동 대성관입니다
볶음밥을 시켰는데 나 제외 3인이 밥을 절반 이상 먹어갈 때까지 밥을 안 줌
뭐야?;
그래도 맛은 있었다 그리고 양이 엄청 많아서 아주 배가 불렀다



황준서를 밀어내고(?) 선발 자리를 차지한 25년 신인 정우주
첫 선발승은 아쉽게 못하게 됐지만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는 아기독수리 파이팅 !



이렇게 야구할거면 나도 하겠다

마라탕을 먹었다
마라탕 너무 빨개서 사진 안 찍었다
사진 찍었어도 맛없게 찍혔을 거라 안 올렸을 것 같다
원래 먹던 라쿵푸에서 주문을 하려고 했는데 나한테 전화도 안 하고 그냥 취소했길래?? 다른 데에서 시켰다
원래 주문한 걸 취소하면 사전에 양해를 구해야 하는 거 아냐? 트렌드가 바뀜?
아니 이건 트렌드의 문제가 아니고 서로 간의 예의를 말하는 건데요
나는 그럼 왜 취소한 건지도 모르고 그냥 취소했네... 하고 말아야 함? 내가 왜?
이건 소비자의 당연한 권리가 아닌가요?
호감도 -80
👎🏻👎🏻
암튼 그래서 새로운 블랙타이거 마라탕이라는 곳에서 주문했다
여기 진짜 중국에서 먹었던 마라탕 맛이 은은하게 나서 정말 신기했다 맛도 있었다
근데 연근이 너무 푹 익어서 아삭! 아삭! 느낌이 아니고 석... 하고 씹혀서 아쉬웠따.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빈도가 줄어서 이제는 안 가지고 노다보다~ 하고 장난감을 안 사준 게 한참이 됐다
근데 쇼츠를 보니까 장난감은 다다익선이라는 걸 봐서 다이소 갔을 때 토리가 편하게 물고 뜯고 놀 만한 자그마한 사이즈의 인형이 있길래 하나 사주니까 엄청 좋아했다
중학생도 인형 좋아해
생각해 보면 당연함 곧 30인 나도 인형 받으면 기분 좋은데 하물며 어제 태어난 14살이 인형을 싫어할까
종종 하나씩 사와야겠다
아기 마음을 반의 반도 몰랐던 것 같아서 마음이 불편하긴 하지만 이제부터 잘하면 된다
인형 가지고 노는 게 재미없던 게 아니고 새로운 거 가지고 놀고 싶었나부다
🥹

25년 마지막 비더레 콤보와 함께 찰칵
9월 18일... 현빈이의 3타수 무안타로 11연속 콤보가 깨져버렸어요
비더레전드는 40연속 안타를 맞춰야 하는 건데 현재 남은 경기 수가 40개가 안됩니다
지금부터 하면 의미도 없어서 그냥 여기서 그만두겠다
현빈아... 안타 하나 치지 그랬니 아쉽게 되었다

상생페이백 신청을 했답니다
돈을 돌려주려나...
올해 더 많이 썼으려나
주중에 했으면 결과가 바로 나올 텐데 까먹는 바람에 토요일에 신청했다ㅠ
후기 알려줄게요
⬇️신청 방법⬇️
상생페이백.kr 으로 들어가면 되는데 티스토리는 링크 첨부를 못함?
아 찾았다
🔗 상생페이백.kr
여기서 하세요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9월 마지막주] 관저동 미담테이블, 공주시 밥꽃하나피었네, 추석 연휴 시작! (0) | 2025.10.04 |
|---|---|
| [9월 넷째주] 대원 칼국수, 맛있는 국수,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대전 갑천 생태 호수공원 (1) | 2025.09.27 |
| 착하게 살까요 (0) | 2025.04.29 |
| 흔적들을 쓸었고 다 주워담았어 (8) | 2024.11.10 |
| 그댄 달이 되어서 어떤 마음으로 세상을 비추려 하는지 (8) | 2024.11.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