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원 𝓷𝓸𝓸𝓭𝓵𝓮𝓼
맛있던데요?? 그치만 대선 칼국수랑 별다를건 없음
걍 김가루 깻가루 부추 들어간 대전 칼국수??
아 근데 수육이 진짜. 맛있었다 수육에 간도 조금 되어있는 것 같고 김치가 정말 맛있네요
무엇보다 아빠가 노시환이 맨날 간다는 가게라는 말 듣고 꼭 가보고싶어했음ㅋㅋㅋㅋㅋㅋㅋ

토요일에 연착돼서 12.5퍼센트 환불해준다는 그거
3,800원 환불됐네요
커피 두 잔 값 벌었다
다들 🔗 민생회복소비쿠폰 신청했나요?



저는 신청 완료 ◠ ◠
1차와 마찬가지로 대전사랑카드로 받아요
10만원 주세요 빨리요
생리를 한다는 것은? 평소에는 잘 먹지도 않던 빽다방 아이스크림을 하나 사와서
브라우니 다섯개를 때려넣고 퍽퍽 섞어서 그 자리에서 끝장낸다는 것을 뜻한다
아무 죄책감 없이 < 이게 포인트

돈 생겼다 하하
좀 더 줘
맡겨놨다!

안녕
클레오파트라
세상에서제일가는포테이토칩
와사비맛이 많이 나서 원장이 맵다고 난리던데 그정도는 아녔다
웬 오바

동네에 생긴 호떡 가게
동학사에서 유명한 호떡 가게인데 우리 동네에도 왔더라구
종종 사먹으러 옴 겨울이 기대됩니다 타코야끼도 호떡 가게도 있으면 아무것도 부럽지않아
아니
방금 다른 동네 부러워짐
여기 호떡에서 시큼한 맛이 나는데 뭐예요?
반죽 상한 거 아냐?; 이딴걸 팔다니
우우 👎🏻👎🏻👎🏻👎🏻

당신은 언제 노래가 되지
세상이 당장 멸망할 것 같지만 문만 열고 나가면 세상은 여전하다
세상은 여기서만 무겁다

린다린다린다 보러가기로 했어요
코미디라길래 배두나 배우가 나온다길래
사실 파과를 아직 상영하려나 싶어서 확인해본건데 파과는 없고 이게 있길래 냅다 예매


정림동 맛있는 국수 입니다
개인 사정으로 매일 15시 까지만 영업하신다니 참고하시길
닉값하는 국수 가게

이거잖아
이게 야구잖아
오늘은 동생이 나가려고 분주하게 준비하는 소리에 잠이 깨버리는 바람에 아침부터 강아지랑 산책하고 왔다. 원래라면 다시 잠들었겠는데 잠이 안 와서...
그렇게 출근 전에 토리랑 산책하고 씻고 밥먹으러 갔는데
밥 먹는 순간부터 출근해서까지 너무나 졸렸고
잠이 부족해서인지 수업 도중에는 토할 것 처럼 속이 안좋았다
잠은 꼭 충분히 자자.


동구에 있는 명상정원이에요
엄마가 꼭 가자길래 다녀왔다
성심당 가서 빵도 사고 메가에서 커피도 사옴
우송대 써브웨이에서 샌드위치 포장해와서 호수 보면서 아침 해결 🥪 ☕️
여긴 근데 주위에 카페가 없는 것 같으니까 커피를 마시려면 오기 전에 꼭 사와야 합니다


그리고 먹은 칼국수와 고추튀김
고추튀김이랑 같이 스리라차마요? 뭐 이런 소스를 주는데 소스랑 같이 먹으니까 진짜. 맛있음
대박임
근데 칼국수는 감자가 들어가 있어서 별로 취향이 아니긴 했어
그치만 국물은 진짜 시원했따


갑천 생태 호수공원이 오늘 개장을 했다고 하고
불꽃놀이를 한다길래 돗자리 들고 구경 갔다
네 시 쯤에 가서 돗자리 펴놓고 가방 두고 자리 찜해두고 체험활동 하러 갔다
헤나 타투가 있길래 한 번 해봄
근데 출근 전엔 지워지겠지?? 안 지워지더라도 뭐
...
흠 생각해보니 제법 곤란
그리고 줄 서기 싫어서 도안 BHC에서 시킨 콰삭킹
정말 콰삭해요
그리고 궁금했던 두바이 빙수
나 카다이프 처음 먹어보는 것 같은데? 생각보다 더 가볍네... 완전 무겁게 와작. 일줄 알았는데 아니여서 조금 의외
불꽃놀이도 봤어요

잘 찍은 사진은 이게 유일
그래도 예쁘죠
내 머리 위로 불꽃이 쏟아졌다
아 그리고 개장 공연으로 여러 가수가 왔는데 그 중에서도 장민호가 진짜 잘생겼고 노래도 잘하고 무대 매너가 좋고 말도 잘했다
정말 호감이였어
근데 정말 집에 가고싶었어요
그래서 사람 조금 빠질 때 까지 애들이랑 수다 떨다가 쾌적하게 집에 왔다
휴 연휴가 빨리 오길
주말 푹 쉬고... 재충전 가야돼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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